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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6 · REVIEW

광고 표시·심의

표시광고 기준과 추천·보증 표기, 심의 확인을 다룹니다.

READ지표를 읽는 순서

  1. 01노출광고가 누구에게 얼마나 보였는지 확인합니다
  2. 02클릭보인 광고가 관심으로 이어졌는지 봅니다
  3. 03전환관심이 문의·구매로 이어졌는지 측정합니다
  4. 04비용같은 성과를 더 적은 비용으로 낼 수 있는지 조정합니다

분야 안내

광고 표시와 심의는 계기판 수치가 좋아도 켜지면 멈춰야 하는 경고등입니다. 애즈 랩의 이 분류는 부당한 표시·광고, 대가를 받은 추천의 표시, 업종별 사전 심의를 공식 법령과 기관 안내로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어떤 광고 문구가 문제가 되는가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를 금지합니다. 클릭률이 높은 문안이라도 사실과 다르거나 근거 없이 부풀린 표현이면 집행을 멈추고 고쳐야 합니다.

애즈 랩은 최초·최고·유일 같은 단정 표현, 가격·할인 조건, 다른 상품과 비교하는 문장을 먼저 점검합니다. 이런 표현은 근거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므로, 문안과 근거 자료를 함께 관리합니다.

협찬·체험단 게시물에는 무엇을 밝혀야 하는가

대가를 주고받은 추천·후기 게시물은 그 관계를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게 밝혀야 합니다. 표시 위치와 문구의 구체적인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에서 확인합니다.

업종에 따라 사전 심의가 필요한가

의료, 건강기능식품처럼 일부 업종은 광고를 내기 전에 별도 심의를 거쳐야 할 수 있습니다. 심의 대상과 절차는 업종별 법령과 소관 기관 안내가 기준이며, 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집행 전에 경고등을 점검하는 목록

법령과 심사지침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광고와 관련된 소비자 상담 안내는 한국소비자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분류의 글은 법령·지침을 확인한 범위에서만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