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광고 타기팅 3방식, 데이터 출처·목표·처리 근거로 고릅니다
관심사·유사 잠재고객·재방문 타기팅은 광고 대상을 정하는 데이터의 출처가 다릅니다. 관심사는 플랫폼이 추정한 관심 분류를, 유사 잠재고객은 자사 고객과 닮은 사람…
피드·숏폼 광고의 타기팅과 소재 운영을 다룹니다.
분야 안내
SNS 광고는 검색어가 아니라 사람의 관심사와 피드 흐름 속으로 들어가는 광고입니다. 애즈 랩의 SNS 광고 분류는 대상 설정, 소재, 노출 빈도를 지표 카드로 나눠 읽고 집행 전후에 무엇을 바꾸는지 기록합니다.
SNS 광고는 검색이라는 신호 없이 관심사·행동·지역 같은 조건으로 대상을 고릅니다. 대상을 너무 좁히면 노출이 멈추고, 너무 넓히면 관심 없는 사람에게 예산이 흩어집니다.
애즈 랩은 대상 조건을 바꿀 때마다 노출 수와 클릭 단가가 어떻게 함께 움직이는지 한 장의 지표 카드에 남깁니다. 여러 조건을 한꺼번에 바꾸면 어느 조건이 바늘을 움직였는지 가려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소재를 여러 번 보면 반응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한 사람당 평균 노출 횟수(빈도)는 오르는데 클릭률이 내려간다면 소재 교체를 검토할 시점입니다.
교체 기준이 되는 수치는 업종과 플랫폼마다 달라서 이 매체는 정답 값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대신 자기 계정에서 반응이 꺾이기 시작한 지점을 기록해 다음 소재의 교체 시점을 잡는 데 씁니다.
반응 지표는 소재가 피드에서 눈에 띄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그러나 문의나 구매로 이어졌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애즈 랩은 반응 지표와 전환 지표를 같은 칸에 두지 않고 서로 다른 게이지로 읽습니다.
| 지표 묶음 | 읽는 질문 |
|---|---|
| 노출·도달 | 정한 대상에게 실제로 닿았는가 |
| 빈도 | 같은 사람에게 지나치게 반복되지 않는가 |
| 반응 | 소재가 스크롤을 멈추게 했는가 |
| 전환 | 광고를 본 사람이 목표 행동을 했는가 |
인플루언서 협찬처럼 대가가 오간 게시물에는 표시 의무가 따를 수 있습니다. 광고 집행과 협찬을 함께 운영한다면 광고 표시·심의 분류의 글을 같이 읽어야 합니다.